| 라엘은 많은 비용을 들여서 스와스티카 모양의 부대 건물을 변형하는 것에 반대할 것을 미국인들에게 요청한다 라스베가스 9월 28일 – 전세계 65,000명 이상의 회원이 있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지도자인 라엘에 따르면 역사상 가장 악명 높은 독재자가 선택된 바 있는, 선의를 나타내는 고대 상징인 스와스티카에 대한 혼란이 최고조에 달했다. “나치 체제에 의해 끔찍한 오명을 쓴 이 아름다운 상징에 대한 서구의 엄청난 오보와 오해가 존재한다”라고 라엘은 9월 28일 성명에서 밝혔다. “히틀러는 스와스티카를 훔치고 역사의 오물 덩어리에 빠뜨렸지만, 전세계 수천만 명의 사람들에게 이것은 과거에도 또 지금도 여전히 평화와 선의의 상징으로 남아 있다. 산스크리트어로 그것은 "평안" 혹은 "생명의 순환"을 의미한다. 힌두교, 불교, 자이나교에서 그것은 명상을 위해 사용되었던 평안의 상징이다. 실제로 그것은 전세계 사원에서 사용되고 고대 시나고그(유대교 예배당)에서 조차 발견된다.” 라엘은 스와스티카와 관련된 두 가지 최근 소식에 개탄했다. 이 달 초 영국에서 의류 상점 자라가 스와스티카가 있는 디자인의 핸드백들을 회수하는 것으로 불평자들에게 사과했다. 며칠 후 미 해군이 남 캘리포니아에 있는 코론나도 섬의 군부대 건물을 50만 달러 이상을 들여 재건축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유는 공중에서 보면 그것이 스와스티카를 닮았기 때문이다. 구글 어스의 항공 이미지가 공개된 후 그 유사성에 대해 인터넷 포럼들은 음모론으로 소란스럽게 뜨거운 토론을 벌였다. 한 유태인 단체 대변인은 그 건물을 변형할 것을 해군에 요구했고, 해군이 이에 동의했다. 라엘은 미국 국민들에게 저항할 것을 호소했다. "이것은 비상식적인 일이며 정치적으로 올바른 결정이다."라고 그는 말했다. "그 건물을 현재의 형태로 유지하여 납세자의 돈을 절약하고, 평화적인 불교도와 힌두교인의 이 상징을 회복하도록 촉진하기 위한 자금으로 사용하면 안 되는가?" 그는 덧붙여 말했다. "나는 미 해군이 자기방어에 소모할 것으로 보이는 납세를 미국인들이 반대할 것을 요구한다. 그 건물들을 바꾸는 것은 미국의 불교도와 힌두교 납세자들은 물론, 전세계에서 불교나 힌두교를 믿는 수많은 사람들에 대한 모욕이다. 그리고 불교도와 힌두교도인 미 해군들은 어떤가? 그들의 입장은 고려되었는가? 스와스티커의 진정한 의미를 회복할 때이다!" 다윗의 별과 결합된 스와스티카가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상징이다. 라엘에 따르면 그것은 지구에 와서 자신들의 모습대로 인간을 창조했던 외계 문명에서 온 고도로 진보한 과학자들인 엘로힘에게도 중요하다. “우리는 스와스티카를 되찾기 위한 캠페인을 지지하며, 이 내용은 www.reclaimtheswastika.com 혹은 www.proswastika.org 온라인 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라고 라엘은 말했다. "많은 종교인들이 단지 범죄자 아돌프 히틀러가 사악한 목적으로 사용했다는 이유로 인류의 가장 오래되고 가치 있는 상징들 중 하나를 박해하는 행위를 중단할 때가 되었다고 말하고 있다. 스와스티카를 죄악시하는 것은 히틀러가 가질 수 없는 역할을 주는 것이다. 21세기를 사는 우리는 스와스티카의 본래 의미를 회복함으로써 그의 옛 유산을 거부해야 한다." http://www.raelpress.org/news.php?item.62.1 페이지로 이동 >> |

